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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신문(17.7.26)]리폼 가구 나누는 금천 마을공동체

서울 금천구 독산3동 마을공동체인 ‘여우랑’(女友廊)이 관내에서 버려지는 가구를 새것처럼 만들어 독거 노인 등 저소득 가구에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.

구는 오는 9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~낮 12시 독산로 54길에 위치한 ‘금천생활속창의공작플라자’ 건물에서 주민들의 기부를 받을 예정이다. 나무의자, 탁자, 서랍장, TV대 등 폐가구는 도색과 수리를 거쳐 새것과 다름없게 재탄생하게 된다.

 
 
아울러 구는 가구공장, 목재상 등에서 남은 자투리 목재를 구매해 실생활에 필요한 예술소품을 제작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. 또 하반기에는 이를 대상으로 전시회를 개최해 거둬들일 수익금은 지역아동센터 등 시설에 기부하기로 했다.






(후략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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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go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170727014007&wlog_tag3=naver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