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

English

웹진

보도자료 및 보도내용, 각종 행사 소식을 알립니다.

[한국조경](17.04.25)서울시, 도시재생·마을공동체 연계해 ‘빗물마을’ 조성

서울시가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‘빗물마을 만들기’ 사업 확대를 위해 도시재생 및 마을공동체사업과 연계한다고 밝혔다.
 
‘빗물마을 만들기’는 이용시설을 설치하여 버려지는 빗물을 활용하고, 침투시설을 통해 빗물을 땅속으로 침투시키는 친환경마을 만들기 사업이다.
 
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‘빗물마을 만들기’는 10곳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, 현재 강북구 인수동 등 3곳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. 추가적으로 올해 공모를 통해 마을 2~3곳을 선정할 예정이다.
 
빗물마을 만들기에 선정되면 ▲빗물저금통 등 이용시설 설치 ▲투수성포장, 침투트런치 등 침투시설 설치 ▲레이가든, 침투화분 등 식생시설 확대 ▲빗물테마 마을공동체 구성 등을 추진하게 된다.
 
빗물마을을 조성하면 모아놓은 빗물로 텃밭 또는 화단을 가꾸거나 마당 청소할 때 활용하며, 빗물침투시설을 통해 하수도로 배출되는 빗물량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.
 
시는 ‘빗물마을 조성사업’의 확대를 위해 도시재생, 마을공동체사업을 추진하는 부서와 협업하여 지속적인 사업으로 확대키로 했다.
 
우선 올 2월에 선정된 2단계 도시재생지역 중 주거지재생 ‘근린재생 일반형’ 7곳을 대상으로 시민, 활동가, 공무원에게 조성된 빗물마을 사례를 소개하는 등 빗물의 중요성과 빗물마을 조성의 장점을 홍보하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 때 반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.






(후략)


>>>기사 원문 보러가기>>>

http://www.latimes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6074